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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과연 일자리를 위협할까?

2018-11-21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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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19

나도 한마디(2건)
  • facebook-****** 2018.11.22. 09:15

    왕조자본주의를 끝내자.재계는 추악한 직계상속이 아닌 전문경영인 체제로 가야하며.정부는 규재개혁들을 해줘야 한다. 그리고 노조와 노동자는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국정운영에 임해야 한다. 노조도 고통분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동의 유연화를 받아들여야 하며 연공제가 아닌 성과중심 급여체계로 가야한다 그래야 청년들이 출산도 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지,그렇지 않고 압력밭솥처럼 사회가 되어있다면 대한민국은 동력을 잃어버린다. 그리고 각각의 기득권들의 철밥통을 부수기 위해서 각각의 기득권은 서로간의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서 대통령께서 주위사람들의 충고와 쓴소리를 많이 들으시고 실행에 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을 뽑은 청년들의 삶은 더욱더 피폐해지고 있으니....

  • naver-****** 2018.11.22. 09:02

    4차 산업혁명의 찬반을 논하기 전,하국사회의 거대담론을 개진하겠다. 한국사회는 불신사회,갈등사회이다 기득권,이너서클 사회이다. 각각의 언론계,재계,노동계,학계,교육계,정치계등등의 기득권들이 서로들를 불신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각각의 기득권 세력들은 적대적 공생을 하고있으며 '기득권'이라는 범주안에 속해 있으므로 필요한 개혁은 하지 않는다. 각각의 기득권들의 시쳇말로 조폭집단 비슷한 기득권 조직운영은 기득권이라는 범주 밖에 사람들을 철저히 배격하며,각각의 기득권의 특권을 위해서 싸울 뿐이다. 심각한건,이너서클 밖에 있는 '서민'이라 칭해지는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들에 무지하며,알려고도 하지않는다 '헬조선'으로 대비되는 우리사회에 불평만 할뿐. 각각의 이너서클은 자기딴에 같은 세력이라 칭할 수 있는 집단들의 결속력을 강화하며 이것은 정치권,언론계,재계,노동계를 불문하고 각각의 기득권들은 서로서로 민원이 있는것을 자신과 다른 기득권과 손을잡고 해결한다. 모두가 기득권들을 개혁을 해야한다고 머리속에선 동의하지만,심정적으론, 개혁을 하게될경우 자신들의 이너스클까지 무참히 무너질까 노심초사하며,필요한 개혁도 절대로 하지 않는다.상대방의 이너서클이 풍비박산 나게되면 자신들의 기득권도 박살나는게 자명하리 때문에. 이러한 '부정의'는 광복이래에 혼맥으로 이루어진 기득권 사회들의 모순이며,한국 사회는 이런 암덩어리 종양을 안고 살아간다. 이런 사회는 독한마음을 가지고 개혁하지 않는이상 회복이 불가능하다. 이세상의 적폐는 한도끝도 없이 없고 부정의는 시도때도없이 발생하지만 사람들은 알려고 하지도 않으며,많은 배후세력과 결탁된 언론이 잠시 조명할 때 관심을 가질뿐이다. 소위 '정'으로 대변되는 문화는 심각한 병폐를 만들었고,기득권에 속해있지않은 서민들은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아갈 뿐이다. 거대한 개혁을 하기위한 사회적 대타협 없이는 4차 산업혁명도 사상누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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