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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sive Korea 2019 – 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 국제 컨퍼런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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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이제민 부의장이 한반도 평화구축에 있어서 아세안의 역할을 언급했다.

 

이 부의장은 11월 21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Inclusive Korea 2019 – 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 국제 컨퍼런스 환영사에서 “한국과 아세안은 친구로서 북한의 비핵화를 돕고, 북한의 개혁 개방에 협조할 수 있다”며 “빨리 북한을 아세안과 한국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전체 공동체에 참가시켜 훌륭한 구성원으로 말들어내는 작업을 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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