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현장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현장간담회(전남)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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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이제민 부의장이 4월 30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목포·영암 지역을 방문해 지역애로를 청취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도한 현장방문 간담회에는 전남도지사, 영암군수, 목포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현대삼호중공업, 대상중공업 등 지역 기업대표들이 참석했다. 지역에서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의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산업 육성, 기업 지원 연장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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